석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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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목별자료/석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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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석류나무에 석류가 자라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울농원

 

석류나무에 석류가 달려 자라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래의 석류나무는 4년 전인가 제가 잘 알고 있는 조직배양하는 곳에 가서 이런 저런 얘기 끝에 얼어 죽지 않고 달고 맛이 있는 석류나무가 있다고 하여 15주 정도 얻어온 나무에 석류가 달려 있는 모습입니다. 단석류라고 하고 얼어죽지 않는다고 하였으나 그때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으나 심어 놓고 나서는 잊어버리고 있다가 작년부터 관심을 가지고 다시 보고 있습니다. 작년가을에도 4개를 수확하여 시식을 하였습니다. 외국에서 들여오는 수입석류보다는 작았으나 그래도 가치가 있는 것이라 생각하여 지금은 애지중지 잘 키우고 있습니다.

 

 

 

외부의 모양만 보아서는 어떤 석류인지 알지를 못하지요. 어떻게 석류가 꽃이 피고 열매가 달리는지도 아직도 잘 알지 못합니다. 어디서 꽃이필까? 이렇게 궁금해 하여 쳐다보면 꽃이 필 흔적이 없었어도 며칠 후에 가보면 꽃망울이 맺혀 자라고 있습니다.

 


 

석류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토로겐이 많아 여자분에게 좋다하여 널리 알려져 있으며 클레오파트라가 상용하였다고 하는데 그 진실여부는 가리기 어려우나 피부미용에 좋다고 하는 말을 전달하기위해 그럭헤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몇 년 전에는 석류나무가 바람이 잔뜩 불어 많은 분들이 심었다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때 왜 그렇게 되었느냐면  대부분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얼어서 죽었습니다. 지금은 전남 고흥지방에서 단석류라고 하여 일부 재배를 하고 있는 실정인데 저희 농원에서 자라고 있는 석류나무가 앞으로 많이 재배되어 국산 석류나무가 자리를 잡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도 해봅니다.

 


 

지금추운 곳에서  한 두 그루씩 자생되어 있는 석류나무는 추위에는 강하여 잘 살아아고 있지만 식류가 너무 시어서 생식으로 하기는 곤란합니다. 작년에 구입한 외국에서 들여온 석류를 몇 개 먹어 보았는데 아주 달고 맛이 있어 이 정도 되면 많이 팔릴 것이라는 생각을 하여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제가 보급하려는 석류보다 더 크고 더 맛이 좋은 석류가 있어 누군가가 많이 보급해서 외국산 석류를 비롯한 농산물이 가급적 덜 들어 오면 좋겠습니다.


 

석류나무 키운는데 어떻게 하면 잘 키울것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결실이 잘 되고 열과가 나지 않는 석류가 만들어 질 것인가? 등등 공부할 것이 산적한데 스스로 파악하여야 할 것이 많다고 여깁니다.


 

석류나무는 우리가 알기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저절로 되는 나무라고 알고 있습니다. 병충해가 거의 없고 저절로 결실하는 석류를 잘 기르기 위해서는 저희 농원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르는 방법인 한울농법을 권장하고 있지요. 위의 석류나무는 지금까지 한번도 비료와 퇴비를 주지도 않았고 일부러 물도 주지 않았으며 풀만 몇 번 베어준 적이 있지요.

 



 

 



 

 



 

 


 

아직 한창 자라고 있는 석류나무이지만 가을까지 자라게 되면 지금보다 상태가 더 좋아져서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위의 석류나무묘목은 위에 설명한 나무의 후손으로 작년에 2,000여주를 가져와서 증식하려고 심은 모습이며 일부는 꺾꽂이하여 늘리고 있는 중입니다. 조직배양으로 늘린 묘목입니다.

 

 


 

 

오늘 내가 한 일이 내일의 밑거름이 되어 내가 간 길을 따라올 수 있는 길이 될 수도 있음을 압니다.

남들이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라 해도 남과 다른 생각으로, 남과 다른 행동으로 내가 변하고 남들이 변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글을 줄입니다. 한울농원에서 소득작목으로 육성시키고 있는 석류나무에 관해서 기록하였습니다.